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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레이저테라퓨틱스, 존슨앤드존슨과 SPiDEM® 기반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용 혁신 표적 단백질 분해제 개발 위한 공동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

작성자 프레이저테라퓨틱스

작성일 2026. 01. 09 11:42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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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레이저테라퓨틱스, 존슨앤드존슨과 SPiDEM® 기반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용 혁신 표적 단백질 분해제 개발 위한 공동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


서울 , 대한민국 – 2026 1 9 프레이저테라퓨틱스 (Prazer Therapeutics Inc., 이하 프레이저 ”) 오늘 존슨앤드존슨 (Johnson & Johnson*, NYSE: JNJ)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공동연구개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.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프레이저의 독자적 플랫폼 기술인 SPiDEM ® (Selective Protein Degradation Enabling Moiety) 활용하여 , 퇴행성 신경질환과 관련 표적에 대한 차세대 표적 단백질 분해제 (TPD)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.


프레이저 대표이사 창업자인 인경수 박사는 이번 협업은 TPD 분야에서 프레이저의 SPiDEM ® 플랫폼 기술이 가진 잠재력을 다시 확인하고 ,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 TPD 신약 후보 발굴을 가속화하는 의미 있는 계기입니다 .” 라고 말했다 .


이번 협업은 올해 존슨앤드존슨의 벤처캐피탈 조직인 JJDC 주도한 프레이저의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이어 추진되었다 .


* 계약 상대방 법인 : Janssen Pharmaceutica NV


프레이저테라퓨틱스 소개


프레이저는 혁신적인 표적 단백질 분해 (Targeted Protein Degradation, TPD) 접근법을 기반으로 경구 투여가 가능하고 투과성을 갖춘 TPD 치료제를 개발하는 대한민국 비상장 바이오텍 기업이다 . 프레이저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SPiDEM ® 새로운 표적 단백질 분해 메커니즘을 통해 기존의 단가형 (monovalent) 이가형 (bivalent) 표적 단백질 분해제의 한계를 보완하도록 설계된 플랫폼 기술이다 . 프레이저는 퇴행성 신경질환 , , 면역질환 난치성 질환을 대상으로 차세대 TPD 혁신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. 프레이저는 JLABS Korea 선정 기업이다 .


자세한 내용은 https://prazertx.com/ 또는 LinkedIn 에서 확인할 있습니다 .


Prazer SPiDEM ® 프레이저테라퓨틱스의 대한민국 등록상표입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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